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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디지털콘텐츠로 일본 시장 공략

기사 등록 : 2012-05-17 22:02:00

이병기 기자 webmaster@kgc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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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기업 탐방 ②] 모바일 게임기업 케이와이에스씨

 


▲ 케이와이에스씨의 배태주 대표.   ⓒ 경기닷컴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기업들이 모여 있다 보니 콘텐츠 개발이나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난 15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만난 배태주(39) 대표는 “케이와이에스씨는 국내와 해외의 콘텐츠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데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케이와이에스씨는 지난 2006년에 모바일 플래시 게임을 개발하면서 창업, 두뇌 트레이닝·스포츠·보드 게임 등 250여개의 모바일 플래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배 대표는 “기존의 게임들이 미션 수행 중심으로 즐거움을 제공했다면 플래시 게임은 두뇌 트레이닝·학습 등 기능성 요소를 반영해 게임산업을 한 단계 진화시킨 장르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와이에스씨는 창업 초기에 모바일 플래시 콘텐츠 구동 시스템을 개발, 일본에 진출해 매달 150만엔의 로열티도 지불받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서만 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일본 통신사인 KDDI에 모바일 플래시 게임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 내 글로벌 경영전략연구소는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들에 네트워크 구축 및 업무 대행 서비스와 컨설팅도 제공한다.

 

배 대표는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콘텐츠 업체들에 다양한 정보와 유통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일본 스마트폰 MD(Mobile Device) 테스트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케이와이에스씨는 ‘위앱(WeeAPP)’과 ‘라이프 팜(Life Farm)’ 플랫폼을 개발해 상표출원도 마쳤다. 배 대표는 ‘위앱’은 기술적인 이해가 부족해도 창작력이나 좋은 콘텐츠만 있으면 전자서적 어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6월부터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다.

 

파프리카, 토마토 등 집안에서 재배할 수 있는 30여 종의 농작물을 게임을 통해 각 작물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라이프 팜’은 오는 8월에 개최되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케이와이에스씨는 지난 2009년에 항공사 마일리지를 핸드폰 로밍 비용으로 차감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으며 현재 일본 JAL 항공사와 상용화를 협의 중이다.

 

배 대표는 “아침에 조례를 마치면 직원들과 함께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현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며 “내년에는 일본에 이어 중국 시장 진출도 타진해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 배 대표와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경기닷컴

한편 지난 2010년에 콘텐츠진흥원에 입주한 케이와이에스씨는 지난해 경기도가 시행한 콘텐츠기업 전용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1억원을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앱북 솔루션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진행했다.

 

콘텐츠기업 전용 특례보증은 지난 2010년부터 경기도가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사업으로, 기업당 최고 5억원까지 총 50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지원한다. 지난 2년 동안 60개 콘텐츠 기업에 약 40억원의 보증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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