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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년 다승왕 유력

기사 등록 : 2015-07-05 20:55:00

오인경 기자 webmaster@m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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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자 없나, 지난주 파죽의 4연승 기록

[머니닷컴] 그는 역시 타고난 승부사였다.

 

상반기 MVP를 낚아챘던 김효년(41․2기)이 하반 시즌 시작과 함께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 23승째를 올리며 그의 다승왕 타이틀 획득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달 18일 경주를 끝으로 상반시즌을 마치고 지난주 2주 만에 미사리경정장에 나타난 그는 지난1일, 2일 각각 2경주씩 총 4회 출전해 4전 전승을 거두며 역시 김효년이라는 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70번 모터를 배정받아 경주에 임했던 그는 인빠지기, 휘감아 찌르기, 휘감기 등 경정의 모든 전법을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다시 한 번 미사리 최강자임을 팬들에 입증해 보였다. 특히 2일 13경주에서는 가장 불리한 6코스에서 출발했지만 역전승까지 펼쳐 보이며 팬들에게 경정경주의 진수를 선사했다.  

 

올 시즌 김효년은 그를 막을 경쟁자가 없을 만큼 독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군계일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판급 스타 선수들이 들쭉날쭉하며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면 그는 시즌 초부터 거의 매 경기 입상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
 
이는 곧 화려한 성적이 고스란히 보여준다. 승률(62%)은 물론 연대율(89%)과 삼연대률(95%)에서도 부동의 랭킹 1위다. 시즌 초반 그를 위협하던 김현철은 이미 적수가 되지 못한다.

 

다승부분에서도 14승으로 공동 2위인 서화모(41․1기)와 정민수(40・1기)를 9승차로 멀찌감치 제치고 벌써 23승째를 챙기며 30승을 향해 질주중이다. 상금 역시 5,981만원으로 2위 장영태와도 무려 2천만 원의 격차를 벌이며 1위다. 

 

이제 팬들의 관심은 7월 넷째 주(22-23일) 예정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상경정에 쏠려있다. 시즌 첫 번째 대상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김효년이 과연 최근의 상승 기세를 몰아 이사장배에서도 우승하며 올 시즌 확실한 최강자로 군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주전 미래 경정여왕전에서 우승하며 주가를 높였던 ‘여전사’ 김지현(28․11기)은 지난주에도 1승과 3착을 추가하며 여전사의 명맥을 이어나갈 차세대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에도 미사리 경정장의 ‘여풍’은 멈추지 않았다. 김지현을 비롯한 박정아(36․3기)와 이지수(35・3기) 김인혜(25・12기)가 각각 1승씩을 더했고 이주영 역시 2-3착을 차지하며 여풍에 가세했다. 다만 김인혜는 지난 1일 14경주에서 플라잉(출반위반)을 범하며 출전 정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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