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뉴스
ㆍ사회
ㆍ정치
ㆍ산업
ㆍPeople
창업
ㆍ뉴스
ㆍPeople
ㆍ교육·세미나
ㆍ입주기업 모집
지원사업
ㆍ뉴스
ㆍ창업·벤처
ㆍ문화·관광
ㆍ금융·세제
ㆍ특허지원
ㆍ판로·수출
ㆍ공모지원
ㆍR&D 지원사업
ㆍ중소·소상공인
ㆍ지식재산 창출지...
IT밸리
ㆍ뉴스
ㆍ광교테크노밸리
ㆍ판교테크노밸리
ㆍ경기테크노밸리
정보ㆍ통신
ㆍ중기ㆍ벤처
ㆍ모바일
ㆍ게임
ㆍ메디ㆍ바이오
ㆍ신재생에너지
ㆍ신기술
ㆍ신제품
ㆍ업체동향
ㆍ업체탐방
라이프
ㆍ맛자랑
ㆍ주말가이드
ㆍ문화광장
ㆍ건강칼럼
ㆍ메디칼
ㆍ연예ㆍ스포츠
오피니언
ㆍ칼럼
ㆍPeople
ㆍ동정
대학가소식
ㆍ뉴스
ㆍPeople
사회적경제
ㆍ사회적기업
ㆍ협동조합
ㆍ마을기업
ㆍ뉴스
뮤지엄뉴스
ㆍ전시
ㆍPeople
ㆍ동향
자전거
ㆍ신제품
ㆍPeople
ㆍ행사
ㆍ뉴스
ㆍ경륜
ㆍ경정
ㆍ경마
자동차
ㆍ뉴스
ㆍ신제품
ㆍ행사
ㆍPeople
포토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설문조사

김효년 대 반격 나선다

기사 등록 : 2015-08-24 21:44:00

손병기 기자 webmaster@mny.co.kr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그랑프리포인트쟁탈전 아픔 딛고 지난주 다시 2승 추가

[머니닷컴] 김효년(41․2기)이 최근 부진을 딛고 한 달 만에 다시 승수를 더하며 반격에 나섰다. 그는 지난주 19-20일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열린 시즌 26회차 경주에 출전, 2승과 함께 2착 1회를 거두며 다시 부활의 시동을 켰다.


이번 2승이 김효년에게 갖는 의미는 적지 않다. 8월 둘째 주 열린 제3차 그랑프리포인트 쟁탈전 준결승과 결승 두 번 모두 어선규에 무릎 꿇으며 올 시즌 최강자로서 자존심이 구긴 상태라 이번 2승은 부활의 신호탄이라 할 만큼 값진 승리기 때문이다. 
 
이는 자칫 침체기에 빠질 지도 모를 그의 페이스 회복에도 큰 자신감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그 역시 오랜만에 거둔 의미있던 승리였던지 우승을 확인하고는 뱃머리를 돌려 귀환하면서 팬들을 향해 오른손을 번쩍 들어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김효년은 시즌 28승째를 올리며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뒤 따라 오는 어선규(37․4기)와의 승차를 다시 7경주차로 벌렸다.   

 

시즌 첫 번째 대상경주에서 우승하며 한동안 견고한 랭킹 1위로서 상반기를 호령했던 김효년은 7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와 8월 제3차 그랑프리포인트쟁탈전에서 어선규와의 대결에서 연이어 패하면서 최강자 자리를 위협받는 처지가 됐다.


올 시즌 여섯 차례 맞대결에서도 유일하게 어선규에는 2승 4패로 열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효년은 현재 부동의 랭킹 1위답게 올 시즌 화려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까지 48회 출전 우승 28회, 준우승 12회로 40번을 1-2위로 들어왔다. 연대율 83%다. 3위 3회를 포함하면 삼연대율은 90%로 높아진다. 아직까지 다승부분도 여유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7월 이후 어선규의 상승세는 김효년의 자리를 넘볼 기세다. 7월 이후 9승을 질주하며 왕좌의 자리를 노리는 그 역시 올 시즌 48회 출전, 우승 21회, 준우승 15회로 연대율 75%, 삼연대률 90%를 기록하며 김효년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올 시즌 경정은 유래없는 이 두 선수간의 라이벌 경쟁으로 한층 재미를 더하고 있다.  경정 팬들도 김효년과 어선규 두 선수 가운데 누가 시즌 최강자 자리에 오를 것 인가에매회차 관심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이제 다음 달에는 올 시즌 세 번째 빅매치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이 예정돼있다. 과연 김효년의 역습이 시작될 것인지 아니면 어선규가 이번에도 김효년의 ‘킬러’임을 입증할 것인지 다가오는‘가을 경정’도 팬들의 시선을 미사리경정장으로 이끌 전망이다.
   
경정훈련원 관계자는 “김효년은 비경주일이면 무조건 영종도 훈련원에 입소해 훈련에 돌입하는 연습벌레다. 7월 잠시 주춤했지만 이처럼 부단히 노력하는 김효년인 만큼 어선규에 왕좌의 자리를 쉽사리 내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관기사목록
[1]

인기동영상